점점 어디로



어두운 방안에서
천장을 바라보며 안경을 벗고 쾡한 눈으로 주시하고 있으면
점점 내 몸이 땅으로 들어가는 아득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.

난 요즘 밤이나 낮이나 매일 우는 거 같아..

행복이 뭔지 모르겠다- 잊어버린거같아.. 소소하게 느낀 작은 행복도..
by kiseki | 2009/09/15 20:09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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