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丸の內サディスティッ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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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어디로
어두운 방안에서
천장을 바라보며 안경을 벗고 쾡한 눈으로 주시하고 있으면
점점 내 몸이 땅으로 들어가는 아득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.
난 요즘 밤이나 낮이나 매일 우는 거 같아..
행복이 뭔지 모르겠다- 잊어버린거같아.. 소소하게 느낀 작은 행복도..
#
by
kiseki
|
2009/09/15 20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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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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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10/24 16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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